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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S swimsuit

수채화 패션/런웨이 2009/06/15 17:11 posted by 수채화일기 수채화일기




2009년 여름

이제 조금 있으면 바캉스시즌이 돌아오죠..

그때를 대비해 올해 수영복의 트랜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수영복을 입는데는

세가지 스타일이 있죠. 원피스, 비키니, 그리고 랩을 두루는 형식 정도요.

단순한 수영복의 개념을 넘어 요즘 출시되는 수영복들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기존의 컬러플한 수영복들과 달리

이번 시즌의 수영복들은 로맨틱빈티지 스타일의 느낌을 강조하거나

파스텔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컨셉으로

진행되고 있답니다.

 

예쁜 수영복을 고르셨으면 관리를 잘해주셔야 예쁜 수영복

오래오래 입으실수 있는데요.

정말 아끼는 아이가  있다면 미끄럼틀이용을 자제하시는게 좋아요.

소재의 특성상 라이크라와 폴리 성분이 주를 이루는 수영복은요.

마찰에 의해 보푸라기가 생길수 있어요.

 

매력적인 피부톤을 위해 선탠을 하신다면 썬오일은

수영복의 탄성을 약하게 해 늘어짐이 발생할수 있어요.

최대한 오일이 닿지 않게 발라주시구요

직접닿았다면 즉시 중성세제로 세탁해주셔야해요.

세텐으로 효리처럼 멋진 구리빛 피부를 갖게 되었다면

수영복 컬러는 화이트계열 또는 골드컬러로 선택해 보세요.

더욱 매력적인 라인이 나온답니다.*^^*

 

수영을 모두 마치셨어요.

그럼 그 다음 수영복 관리를 알려드릴게요.

바닷가의 염분은 수염복에 좋지 않아요.

샴프나 린스가 묻지 않도록 수영복은 따로 세[탁해주시는게 좋고요

만약 세제사용이 여의치 않으면 맑은 물로 깨끗히 헹구어주세요.

수영복은 탈수기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요.

가능한 손으로 꼬옥 짜서 그늘에서 건조시켜 주시면 좋답니다.

그러고 보니 공주네요.. *^^* 부드럽게 살살 관리해주셔야 한답니다.

 

물기가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시간 차량 또는 가방에 보관되면 이염될수 있어요.

꼬옥 말려서 넣어주시구요.

캡과 분리되는 수영복의 경우에는 캡을 따로 보관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교체가 가능한데요.

간혹 캡이 분리되지 않는 수영복을 구매하셨다면

캡의 변형을 막기위해 부드러운 종이나

핸드타월등으로 찌그러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상 수채화일기에서 알려드리는 수영복 관리 요령이었어요.

고온 현상으로 한낮의 태양빛은 피부에 좋지 않고요

오후 3시 이후에 선탠을 해주시는게 좋고요.

팁으로 한가지 더 알려드리면

SPF200은 200분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요.

물론 물속에서는 더 자주 발라주셔야하고요.

과도한 선택으로 손상된 피부에는 오이나 감자팩으로 진정지켜주시면 좋답니다.

 

글, 편집 - 여성의류 수채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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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 06

수채화 감성/사진 2009/06/12 19:33 posted by 수채화일기 수채화일기



기억의 소염작용

 

탄생되자마자 금세 공중에서 사라지는 비눗방울들. 일곱 살 큰딸이 유독 좋아

하는 비눗방울 놀이를 바라보자 1997년. 스무 살 무렵 봄의 어떤 날이 기억에

서 꺼내진다. 달리다가 넘어져 눈시울 붉어진 내게 비눗방울 병을 내밀던 그

남자는 나에게 연신 비눗방울을 날렸다. 사실 나는 무르팍이 까져 울었던 게

아니었다. 마음에 품었던 선배가 나 말고 내 친구를 좋아한다는 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운 것이다. 그날 그가 불어준 비눗방울이 소염작용을 해주었는지 아

니면 곪았던 마음에 불어준 그의 입김 때문이었는지 더 이상 마음이 아프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그때의 그를 능가하는 비눗방울 불기 선수인

큰딸에게             넌 

아빠를 참 닮았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때의 소염작용으로 인해 네가 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거 라는 걸.. 후후후


바나나 상자 속에서 튀어나온 사진들

지난달에 pAPER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면서, 내가 지난 20년간 애지중지 싸들고 다

니던 <바나나상자>중의 일부를 열어보게 되었다, 그 상자들 속에는 아주 오래된

잡지책들과예술관련 서적들이 담겨 있었는데 ... 그중의 한 상자 속에서는 내 젊은 날의

추억들이 기록되어 있는 사진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중에서 몇 장의 사진을 추려내어

이 지면을 통해 슬그머니 커밍아웃시키려한다. 이제는 지나가버린 날들이자만, 내

삶의 어느 한 부분에 분명이 존재했던 시간의 기록, 그 순간들의 커밍아웃!

 

6월 PAPER중...

출처- 페이퍼
편집-여성의류 수채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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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4일 오전 1시 16분

수채화 감성/사진 2009/06/12 19:26 posted by 수채화일기 수채화일기


몇해전 다녀온 프랑스의 어느곳.
수채화일기의 화보에 심심찮게 카메오로 등장하는 목마
바로 이곳에서 데려온 아이들이다.
글, 사진 - 수채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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