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이제 조금 있으면 바캉스시즌이 돌아오죠..
그때를 대비해 올해 수영복의 트랜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수영복을 입는데는
세가지 스타일이 있죠. 원피스, 비키니, 그리고 랩을 두루는 형식 정도요.
단순한 수영복의 개념을 넘어 요즘 출시되는 수영복들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기존의 컬러플한 수영복들과 달리
이번 시즌의 수영복들은 로맨틱빈티지 스타일의 느낌을 강조하거나
파스텔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컨셉으로
진행되고 있답니다.
예쁜 수영복을 고르셨으면 관리를 잘해주셔야 예쁜 수영복
오래오래 입으실수 있는데요.
정말 아끼는 아이가 있다면 미끄럼틀이용을 자제하시는게 좋아요.
소재의 특성상 라이크라와 폴리 성분이 주를 이루는 수영복은요.
마찰에 의해 보푸라기가 생길수 있어요.
매력적인 피부톤을 위해 선탠을 하신다면 썬오일은
수영복의 탄성을 약하게 해 늘어짐이 발생할수 있어요.
최대한 오일이 닿지 않게 발라주시구요
직접닿았다면 즉시 중성세제로 세탁해주셔야해요.
세텐으로 효리처럼 멋진 구리빛 피부를 갖게 되었다면
수영복 컬러는 화이트계열 또는 골드컬러로 선택해 보세요.
더욱 매력적인 라인이 나온답니다.*^^*
수영을 모두 마치셨어요.
그럼 그 다음 수영복 관리를 알려드릴게요.
바닷가의 염분은 수염복에 좋지 않아요.
샴프나 린스가 묻지 않도록 수영복은 따로 세[탁해주시는게 좋고요
만약 세제사용이 여의치 않으면 맑은 물로 깨끗히 헹구어주세요.
수영복은 탈수기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요.
가능한 손으로 꼬옥 짜서 그늘에서 건조시켜 주시면 좋답니다.
그러고 보니 공주네요.. *^^* 부드럽게 살살 관리해주셔야 한답니다.
물기가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시간 차량 또는 가방에 보관되면 이염될수 있어요.
꼬옥 말려서 넣어주시구요.
캡과 분리되는 수영복의 경우에는 캡을 따로 보관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교체가 가능한데요.
간혹 캡이 분리되지 않는 수영복을 구매하셨다면
캡의 변형을 막기위해 부드러운 종이나
핸드타월등으로 찌그러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상 수채화일기에서 알려드리는 수영복 관리 요령이었어요.
고온 현상으로 한낮의 태양빛은 피부에 좋지 않고요
오후 3시 이후에 선탠을 해주시는게 좋고요.
팁으로 한가지 더 알려드리면
SPF200은 200분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요.
물론 물속에서는 더 자주 발라주셔야하고요.
과도한 선택으로 손상된 피부에는 오이나 감자팩으로 진정지켜주시면 좋답니다.
글, 편집 - 여성의류 수채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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